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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3 (토)

    SKT 유심 교체 589만명…유심 바꾸면 모바일신분증 재등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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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6월 3일 기준 SKT 유심 교체 누적 가입자 수를 나타낸 그래프/사진=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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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SKT) 해킹 사고 이후 유심을 교체한 누적 가입자가 589만명을 기록했다.

    3일 SKT 뉴스룸에 따르면 3일 0시 기준 SKT 누적 유심 교체 가입자는 589만명이다. 남은 교체 예약자 수는 334만명이다.

    SKT는 앱을 통해 선불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가입자의 경우 유심 교체 전 앱에서 환불을 신청해야 한다고 했다.

    또 유심에 연락처를 보관한 가입자는 유심 교체 전 단말기에 연락처를 복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더불어 유심 교체 후 인증서를 사용할 경우 해당 금융 기관에 접속해 재발급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통3사가 제공하는 패스(PASS)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할 경우에도 재등록이 필요하다.

    아이폰 이용자는 PASS 앱과 인증서, 신분증을 모두 재등록해야 한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은 신분증만 재등록하면 된다.

    박건희 기자 wis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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