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세계 정상들 이모저모

    독일 총리, 李대통령 당선 축하 메시지 "동반자 관계 강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시아경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일주일만인 10일(현지시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메르츠 총리는 이날 연방정부 공보청을 통해 보도자료를 내고 "대통령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한국에 중요한 이 시기에 힘과 성공,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한국과 독일은 오랫동안 긴밀한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다. 민주주의와 인권, 다자주의, 자유로운 세계무역이 우리 협력의 기반"이라며 "이 동반자 관계를 함께 더욱 강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