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겠다" 李 대통령 콕 찝자 '신고가'…조·방·원 다음 주도주는 이것? 머니투데이 원문 송정현기자 입력 2025.06.12 16:21 최종수정 2025.06.12 16:3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