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어제(18일) 오후 6시 기준 충주와 음성에 있는 과수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과수화상병은 전국 101개 농가에서 발생해 피해 면적은 39.9㏊로 집계됐는데, 이 가운데 절반가량인 55개 농가, 18.98㏊가 충북지역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에 출입을 통제하고 긴급 매몰 작업과 함께 인근 과원에 대한 정밀 예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유튜브 채널 구독자 500만 돌파 기념 이벤트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