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동: 느린 도시, 살아있는 공동체 보고서 |
▲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강북구 수유동의 역사를 추적한 '수유동: 느린 도시, 살아있는 공동체'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유리'라는 지명은 1865년부터 등장하는데 이 시기부터 현재까지 수유동의 변화 과정을 생활문화, 역사적 사건, 주민 주도 도시재생을 축으로 구성해 분석한 보고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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