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돈키호테 제품 사자"…여의도 팝업 1200명 '웨이팅' 아시아투데이 원문 차세영,최영 인턴기자 입력 2025.07.08 13:48 최종수정 2025.07.08 16:5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