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일)

    이슈 취업과 일자리

    현대글로비스, '대·중소기업 안전 상생' 고용노동부 장관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김준영 현대글로비스 안전보건팀장과 백영식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지원 과장
    [현대글로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9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활동 우수사례' 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협력사들을 상대로 맞춤형 안전 컨설팅 프로그램 '글로갈게요'를 운영하고 트럭 상하차 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 지지대를 무상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안전모가 무겁다는 현장 의견을 수렴해 부피 16%, 무게 14%를 줄인 신형 안전모를 개발해 배포했고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 안전 우수사원 포상도 실시 중이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협력사의 안전이 확보돼야 현대글로비스의 안전도 확보된다"며 "적극적인 안전보건환경 상생협력 활동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룩할 것"이라고 말했다.

    bing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