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플랜트전기·계장실무, 건설품질관리. 건설공사관리 직무 과정은 8월31일까지, 공조냉동산업과 스마트시티 과정은 7월28일부터 9월28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플랜트, 스마트안전, 전기설비시공실무, 건설정보모델링(BIM) 건설관리, 건설공정공사관리 과정은 9월29일부터 11월30일까지 지원받는다.
교육과정별로 4∼7개월간 맞춤형 건설 실무교육이 이뤄지며, 모든 과정에서 정부가 교육비와 실습재료, 교재 등을 전액 지원한다.
교육 수료자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채용에서 우대 혜택을 받으며, 종합건설사 및 협력업체 취업 연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수료생 444명 중 356명이 취업했다고 현대건설은 전했다.
교육 참가 지원은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취업완성 아카데미는 단순한 건설실무 교육을 넘어 교육생의 커리어 전환과 취업 성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특화 플랫폼"이라며 "최신 건설기술을 반영한 체계적 커리큘럼과 업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uls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