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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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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 '뉴욕의 거장들' 전시 폐막…6만여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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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뉴욕의 거장들' 전시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구가 지난 1월부터 개최한 세계 명화전 '뉴욕의 거장들'이 총 6만여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지난 12일 막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노원아트뮤지엄 개관을 기념해 추상표현주의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국내 최초로 한자리에 모은 특별 기획전이다. 잭슨 폴록의 '수평적 구조' 작품이 국내 최초로 전시됐다.

    오승록 구청장은 "세계적인 예술작품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어 고마웠다는 주민들 반응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구민들이 집 앞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전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원아트뮤지엄은 오는 8월 이중섭, 박수근, 천경자, 장욱진 등 한국 근현대미술의 거장들을 조명하는 특별전을 준비 중이다.

    연합뉴스

    '뉴욕의 거장들' 전시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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