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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1 (일)

    이슈 취업과 일자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경기중부 이어 충청·경상 채용박람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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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부권 채용박람회 개최…500여 명 지원

    충청·경상 등 지역에서도 채용박람회 열 예정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채용박람회를 지속하고 있다. 올 하반기 경기중부권을 시작으로 앞으로 충청, 경상 등 지역에서도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CFS는 지난 15일 경기도 성남시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지역 기관과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경기중부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경기중부권에 위치한 쿠팡 경기광주5, 곤지암1, 동탄1, 양지4, 용인3/5, 이천1/2 등 8개 FC(Fulfillment Center)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입고, 출고, 지게차 운행, 물류 현장관리자 등 다양한 직무에서 폭넓은 채용을 진행했다. 특히 양지4센터는 지난달에 새로 문을 열어 신규 인력을 대폭 채용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지난 15일 성남시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개최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경기중부권역 대규모 채용박람회’에서 현장면접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쿠팡풀필먼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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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 박람회는 사전 신청을 한 구직자들의 편의를 위해 취업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됐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방문자도 현장에서 이력서를 제출하고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도록 별도의 창구를 마련했다. 실제 약 500여 명의 구직자들이 CFS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했다.

    정종철 CFS 대표이사는 “쿠팡은 풀필먼트센터에 자동화 기술을 꾸준히 도입하여 직원들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지역과 협력해 열린 채용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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