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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신한은행, 시중은행 첫 '가상자산 전용페이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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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시세조회·입문가이드 등 안내

    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최초로 신한 쏠뱅크에 '가상자산 전용페이지'를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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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전용페이지는 신한 쏠뱅크 내 생활편의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가상자산 시세 조회, 초보 투자자용 입문 가이드, 전문 리포트 및 뉴스 등을 볼 수 있다.

    신한은행은 가상자산거래소 '코빗'과 실명계좌 연동 서비스에 기반한 보유 가상자산 조회, 한도 상향 신청 등 가상자산 거래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에게 친숙한 금융 앱에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쉽게 접하고,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한을 선택해주시는 고객에게 더욱 집중하고 보다 전문적인 금융솔루션을 제시하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올해 초부터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테스트, 국가 간 지급결제 프로젝트, 'KRWSH'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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