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티 '공포의 아궁이' 됐다…광명 화재 중상자 많은 이유 뉴스1 원문 유재규 기자 양희문 기자 김기현 기자 입력 2025.07.18 01:52 최종수정 2025.07.18 10:1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