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우린 尹정권과 달라야"…김상욱 이어 강득구 '이진숙 사퇴' 주장 더팩트 원문 입력 2025.07.19 18:27 댓글 2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