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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4 (일)

    강원자치도, 2025년 민원 우수사례 공유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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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 강릉시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 등 6개 우수사례 선정

    스포츠서울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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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7일(목) 오후 2시에 도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도 및 시군 민원 관련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민원 우수사례 공유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공유마당은 올해 10회째를 맞이했으며, 민원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올해 추진된 다양한 민원 행정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5월, 도와 시군에서 민원처리 우수사례 38건을 접수 신청하였고, 사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6건의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심사위원 및 현장투표를 통한 최종 순위 결정과 시상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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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는 민원조정위원회, 시군 민원부서장, 생활공감정책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80%)와 현장 참석자들의 투표(2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최우수는 강릉시의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로 선정되어 250만 원의 상금을 받았고, ▲우수상은 원주시의 ‘교통약자 맞춤형 이동수단 바우처택시 도입’과 철원군의 ‘5번의 도전, 32년간 최장 민원 철원군이 해결한다!’ 장사시설 설치’가 선정되어 각각 150만 원의 상금을 수상했다.

    ▲공감상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전국 최초 신분증 없는 민원 혁신, 강원혜택이지’, 춘천시의 ‘시민의 도로분쟁 해소와 적극적 이해조정, 지적재조사사업’, 양구군의 ‘전국 최초 농어촌버스 완전공영제 및 요금 전면 무료화 시행’이 선정되어 각각 5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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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도민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다양한 혁신 사례들을 발굴하고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민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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