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외선 열차 |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한국철도공사는 20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와 고양시를 연결하는 교외선 선로에 토사가 유입돼 전 구간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
이날 폭우로 양주시 일영 구간 선로에 토사가 유입돼 첫차부터 운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교외선은 2004년 운행 적자를 이유로 중단했다가 지난 1월 11일부터 하루 8회 운행을 재개했으며 지난 5월부터 20회로 확대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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