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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파이낸셜이 스테이블코인 유통사업과 글로벌 결제 솔루션을 양축으로 글로벌 핀테크 시장 공략에 나섰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최근 스테이블코인의 관심 증가와 함께 성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22일 오후 2시 2분 현재 헥토파이낸셜은 전일 대비 1750원(6.67%) 오른 2만8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헥토파이낸셜은 주요 증권사 연구원을 초청한 ‘CEO IR Day’를 통해, 2025년을 글로벌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아시아 시장 중심의 핀테크 거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일본·대만·싱가포르 등을 중심으로 한 법인 확대와 함께 국경 간 정산·지급 결제 네트워크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는 "현금기반 결제 및 정산 시장에서 압도적인 국내 1위 기업"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국경 간 B2B 거래에서 실시간 정산과 환전 효율화가 최대 과제”라며 “현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크로스보더 상거래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투데이/김우람 기자 (hura@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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