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박찬대 SNS 17분 만에 강선우 사퇴···안도·우려 교차한 민주 서울경제 원문 송종호 기자,진동영 기자,강도림 기자 입력 2025.07.24 07:30 최종수정 2025.07.24 12:09 댓글 2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