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국힘 송언석 "박찬대, 약세에 표심 구하려 '野 45명 제명안' 강공"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