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의원은 오늘(28일) SNS에 핵심은 '인적'이 아닌 '시스템' 쇄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중진 의원들이 미리 결론을 정하고 대충 박수로 추인하는 방식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또 탄핵안과 중요 당론 법안, 쇄신안은 어떤 의원이 찬성·반대했는지 국민과 당원들에게 알려야 한다며 기명 투표로 책임 정치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의총에 원외 위원장과 보좌진, 당직자 대표도 일정 비율 참여시켜 의사결정 구조를 수평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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