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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 구호창고에서 직원들이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보급할 긴급구호용품을 제작하고 있다. 긴급구호용품은 담요, 운동복, 수건, 세면도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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