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4 (일)

    전현희 "YTN 김백 사장 사임...불법매각 의혹 전모 밝혀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YTN 김백 사장 사임은 끝이 아닌 시작이라며 특검 수사로 드러나고 있는 YTN 불법매각 의혹의 전모를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전 의원은 어제(28일) SNS에, 자신은 최근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백 사장의 극우 집회 보도지시 등 방송 독립성 침해의 부당함을 지적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민중기 특검은 공적 보도 채널을 김건희 어용 방송으로 전락시키려 한 책임자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법의 심판대에 세워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