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까지 27곳 순회…10월에는 고양 킨텍스에서 북부권 행사
성남에서 열린 그레잇 잡투어 |
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박람회는 50~70대 중장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연계 행사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한다.
지난달 9일 수원을 시작으로 성남, 의왕, 파주 등 4곳에서 박람회가 열렸는데 총 6천254명이 방문해 2천770명이 현장에서 면접을 봤다.
행사장에서는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직접 만나는 채용관을 비롯해 이력서 컨설팅, 직무 체험관, 정부 고용정책 안내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박람회는 11월까지 모두 27곳에서 열리며 10월에는 고양 킨텍스에서 북부권 행사가 마련된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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