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재학생 등 340명 1대1 상담
빛고을 진학 올리고 등 자료 활용
광주시교육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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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광주 진로 진학지원단, 광주진학부장협의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소속 진로 진학 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고교 교사 40명이 참여한다. 앞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한 광주지역 고3 재학생과 졸업생, 학교 밖 청소년 등 340여 명을 대상으로 1 대 1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교사들은 광주진학 부장협의회와 광주 진로 진학지원단에서 제작한 수시모집 대비 배치 참고자료를 비롯해 시교육청의 자체 진학 상담 프로그램 '빛고을 진학 올리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입 상담프로그램 등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빛고을 진학 올리고'는 최근 3년간 합격·불합격 사례 165만 건과 현재까지 공개된 전국 대학 입시 결과가 반영돼 있다. 시 교육청은 희망 진로, 관심 전공, 성적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지원 전략을 설계하는 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번 집중 상담과는 별도로 학생들에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화상상담과 대입 상담콜센터를 안내했으며, '빛고을 꿈트리 진로진학상담밴드'를 통해 현직 교사들이 24시간 진학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18~19일에는 전국 148개 대학이 참여한 광주진로진학박람회에서 420명의 학생이 진학 상담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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