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대한항공, 연고지 인천 취약계층 아동 위해 공동 기부금 전달…조병현 "정말 뜻깊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훈훈한 연말이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 2025.12.16 19:55
- 스포티비뉴스
-
현대캐피탈 블랑 감독 “시즌 초반 허수봉의 부진을 대표팀 일정 모두 소화한 것을 탓하고 싶지 않아…다만 거시적인 플랜과 관리 필요해” [인천 현장 프리뷰]
[인천=남정훈 기자]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16일 인- 2025.12.16 19:05
- 세계일보
-
‘첩첩산중이네…’ OK에 당한 일격에 10연승 끝나고 현대캐피탈 만나는 대한항공 헤난 감독 “V리그 일정 타이트해서 지난 경기에 연연할 틈이 없어서 좋아” [인천 현장 프리뷰]
[인천=남정훈 기자]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16일 인천- 2025.12.16 18:49
- 세계일보
-
현대캐피탈 세터 황승빈, 어깨 부상 털어내고 48일 만에 복귀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세터 황승빈(33)이 48일 만에 코트로 돌아왔다. 필립 블랑 현- 2025.12.16 18:40
- 연합뉴스
-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시즌 2번째 맞대결…헤난 “블로킹·수비 시스템 준비” vs 블랑 “1차전과 달라져”[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블로킹·수비 시스템 준비했다.”(대한항공 헤난 달 조토 감독) “첫 맞대결 때와 우리는 달- 2025.12.16 18:40
- 스포츠서울
-
‘읏맨과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OK저축은행, 17일 홈경기 맞아 특별한 성탄절 이벤트 진행
부산이 도착한 배구 열기, 크리스마스로 더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17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 2025.12.16 15:31
- 스포츠월드
-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OK저축은행, 17일 홈경기서 선물·뽑기·티켓 할인 등 이벤트로 팬 맞이한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17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2025.12.16 09:38
- 스포티비뉴스
-
남자배구 LA 올림픽 출전 노린다…아시아선수권 우승 프로젝트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와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침체에 빠진 한국 배구의 중흥을 위- 2025.12.16 08:30
- 연합뉴스
-
10연승 멈춘 대한항공의 ‘독주체제’냐, 3연승 현대캐피탈의 선두 ‘추격’이냐…남자부 3라운드 ‘빅뱅’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의 ‘독주’냐 현대캐피탈의 ‘추격’이냐.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과 필립 블랑- 2025.12.16 08:01
- 스포츠서울
-
'쿠바특급' 레오, 프로배구 통산 7천득점-500서브 달성 초읽기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프로배구에서 여덟 시즌째 뛰는 현대캐피탈의 '쿠바 특급'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 2025.12.16 06:47
- 연합뉴스
-
몰락한 배구 名家, 어긋난 톱니바퀴
‘배구 명가’ 삼성화재의 추락이 끝이 없다.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는 지난 14일 우리카드전에서 패배하며 팀 창단 후 최다인 9연패 수모를 당했다. 삼- 2025.12.16 00:43
- 조선일보
-
초등학생들에게 전한 ‘배구 선물’… OK저축은행, ‘선수단과 함께하는 배구한마당' 성공적 마무리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지난 13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부산 OK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 선수단과 함께하는 배- 2025.12.15 17:35
- 스포츠월드
-
대한항공·도로공사 독주 깨질까…이번 주 V리그 남녀부 1-2위 ‘대격돌’
대한항공과 한국도로공사의 독주냐, 아니면 현대캐피탈과 현대건설의 견제냐. 어쩌면 미리 보는 챔피언 결정전이 될 V리그 남녀부- 2025.12.15 14:57
- 한겨레
-
‘158승’ 女배구 최다승 사령탑 우뚝 선 김종민 감독… 도로공사 외길인생으로 일군 대업적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여자배구 대표 사령탑으로 우뚝 섰다. 김 감독은 지난 14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 2025.12.15 13:17
- 스포츠월드
-
홈 4연승에 평균 관중 ‘3000명’ 시대 연다…3위도 ‘가시권’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과 부산서 날아오르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이 새 연고지 부산서 ‘재도약’의 꿈을 그리고 있다. 신영철 감독이 이끄는 OK저축은행- 2025.12.15 09:10
- 스포츠서울
-
여자배구 1·2위 도로공사 vs 현대건설, 19일 수원서 빅뱅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미리 보는 챔피언결정전이라는 표현은 부담스럽다"고 손을 내저었다.- 2025.12.15 08:50
- 연합뉴스
-
[스포츠10대뉴스] ⑧김연경 우승으로 화려한 피날레…현대캐피탈 트레블 달성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은퇴 시즌 소속팀 통합우승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고, 남자부 현대- 2025.12.15 07:08
- 연합뉴스
-
무기력한 4연패 수렁… ‘윈나우’ 외친 KB손해보험, 절실한 공수 밸런스 회복
속절없는 연패 수렁, 5할 승률마저 붕괴됐다.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힘겨운 내리막길을 마주했다. 지난 2일 한국전력과의- 2025.12.15 06:00
- 스포츠월드
-
‘최리’ 임명옥의 도발이 실패했다...모마의 화가 향한 곳은 도로공사 내부가 아니라 IBK기업은행의 코트였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IBK기업은행의 ‘최리’(최고의 리베로) 임명옥은 지난 10일 GS칼텍스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뒤 14일 도로공사전의 필승- 2025.12.15 00:43
- 세계일보
-
한국도로공사 대역전승, 김종민 여자부감독 최다승
‘여오현 매직’도 ‘선두’ 한국도로공사의 질주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한국도로공사가 풀세트 접전 끝에 5연승을 노리던 IBK기- 2025.12.14 21:41
- 동아일보
-
'0-2→3-2 대역전극 미쳤다' 도로공사, IBK기업은행 잡고 3연승…김종민 감독 여자부 최다승 신기록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여자프로배구 선두 한국도로공사가 경기 중반 이후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대역전극을 만들었다. 김종민- 2025.12.14 20:05
- 엑스포츠뉴스
-
'이럴 수가' 배구명가의 몰락이라니…'최하위' 삼성화재, 창단 첫 9연패 수렁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한때 남자프로배구 최고 명문 팀이었던 삼성화재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 연패 탈출에 실패하- 2025.12.14 18:42
- 엑스포츠뉴스
-
팀 역대 최다 ‘9연패’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 “엉뚱한 범실 많이 나와, 우리의 부족함”[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엉뚱한 범실이 많이 나왔다.” 김상우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1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 2025.12.14 17:10
- 스포츠서울
-
프로배구 삼성화재, 팀 역대 최다 9연패 수모…우리카드에 완패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때 프로배구 남자부 최고 명문 팀으로 군림했던 삼성화재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2025.12.14 16:33
- 연합뉴스
-
‘삼각편대 52득점 합작’ 우리카드, 2연승으로 중위권 맹추격…삼성화재 팀 역대 최다 ‘9연패’[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를 9연패에 빠뜨렸다. 우리카드는 14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2025.12.14 16:16
-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