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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240억에 LA행 확정!” 손흥민, 토트넘 떠나 MLS 새 전설 쓴다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의 상징이었던 손흥민(33)이 마침내 북미 대륙을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10년간 함께했던 런던- 2025.08.04 11:0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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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독일 2부 개막전서 바로 출전! 카이저슬라우테른 데뷔전 치러...향후 활약 기대감↑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김지수가 카이저슬라우테른 데뷔전을 치렀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3일 오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간- 2025.08.04 11:0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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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신입' 박승수, 한국 쇼케이스 발판삼아 EPL 무대 누빌까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신입으로 합류한 18세 윙어 박승- 2025.08.04 10:2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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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 김민재 사우디 안 간다 못 박아..."알 나스르와 협상 無"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김민재 알 나스르행은 루머에 불과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HERE WE- 2025.08.04 09:2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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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함께 해 감사합니다"...PL 동료 황희찬도 토트넘 떠나는 손흥민 향해 예우 표해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황희찬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프리미어리그 동료 손흥민을 향해 이별 메시지를 남겼다. 토트넘 홋- 2025.08.04 09:0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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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억에 미국행 확정' 손흥민, PL 떠나 미국행 전격 확정... PL왕자, 이제는 MLS의 황제가 된다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33)이 결국 미국 무대로 발걸음을 옮긴다. LAFC가 제시한 사상 초유의 조건에 양측은 합의- 2025.08.04 08:5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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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VE] "한국 팬분들 고마워요!" 댄 번, 손흥민 앞날 응원..."행운이 가득하길 빈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상암)] 댄 번은 한국 투어가 만족스럽다고 전했으며 손흥민의 앞날을 응원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 오- 2025.08.04 08:4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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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리뷰] 맨유 PL 써머 시리즈 우승...'음뵈모-쿠냐 투입→에버턴과 2-2로 비겨! 2승 1무로 우승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신입생들을 대거 넣고도 승리하지 못했다. 맨유와 에버턴은 4일 오전 6시(한- 2025.08.04 07:54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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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IVE] '손흥민이 롤모델이예요' 뉴캐슬 반스, "그동안 쏘니 보면서 연습했어"
[인터풋볼=박윤서 기자(상암)] 손흥민이 롤모델이라고 밝힌 하비 반스. 마지막을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토트넘 홋- 2025.08.04 07:4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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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명분, 타이밍, 용기··· 손흥민이 준 교훈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5년 8월 3일 손흥민이 마침내 토트넘과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했다. 그리고 꽉 들어찬 만원- 2025.08.04 07:2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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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런 감동 또 없다! "쏘니 같이 배웅해주자' 뉴캐슬, 들러리 아니었다...선의의 경쟁 펼친 동료였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들러리가 아니었다. 함께 레전드의 마지막 경기를 배웅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 2025.08.04 07: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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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억 제안 거절' 뉴캐슬, 이삭 끝까지 붙잡는다! "내년 여름에 이적 허용 약속"
[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알렉산더 이삭을 붙잡고자 한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3일(이하 한국시- 2025.08.04 04:4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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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행복한 이별' 손흥민 "프리미어리그가 전부는 아니다…더 재밌게 해드리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축구 인생에서 아주 뜻깊은 한 챕터를 정리했다. 손흥민은 3일 토트넘 홋스퍼와 1- 2025.08.04 03:3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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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보강 착수' 맨유, '32경기 4골' 공격수 내보낸다! "여러 구단의 제안을 받고 있어"
[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스무스 호일룬을 내보내고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하고자 한다. 글로벌 스포츠- 2025.08.04 02:3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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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이별하는 두 PL 감독, 입 모아 "그를 이렇게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 찬사 [오!쎈 현장]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그를 이렇게 보내줄 수 있어 행복했다."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사령- 2025.08.04 02:2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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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박승수, 강렬한 프리시즌…“세계적인 선수 되겠다”
낭중지추. 주머니 속에 송곳이 있으면 그 끝이 밖으로 빠져나올 수밖에 없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가려져 있지만 능력만 뛰어나다면- 2025.08.04 01:24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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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토트넘”… 눈물 흘린 손흥민
토트넘의 레전드는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손흥민이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EPL(잉글랜드 프로축구) 뉴캐슬과의 친선전이- 2025.08.04 00:5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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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프리미어리거도 SON 앞에선 '소년팬'…"손흥민 선배께 사인받아 기쁘다…토트넘과 韓축구 이끌어주셔서 감사해" [SPO 현장]
[스포티비뉴스=상암, 박대현 기자] 18살 나이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에 성공한 동나이대 최고 유망주도 손흥민(- 2025.08.03 23:5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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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감독 "손흥민, EPL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하나"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고별전에서 적장으로 나선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손흥민은 프리미어- 2025.08.03 23: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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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고별전 마치고 눈물... “제 축구 인생은 안 끝났다”
손흥민이 자신의 고별 경기를 환대해준 팀 동료들에게 감사함을 표시했다. 손흥민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 2025.08.03 23:0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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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향한 22인의 도열, 그가 얼마나 위대한 선수인지 증명" 뉴캐슬 사령탑 극찬…"박승수는 겁이 없이 좋아" 깜짝 호평
[스포티비뉴스=상암, 박대현 기자] 에디 하우 뉴캐슬 유나이티드 감독이 '북런던 10년 커리어'를 마감한 손흥민(33)과 이제- 2025.08.03 23:01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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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벨링엄 형제+케인' 미친 스쿼드 완성... 'PL 제외' 잉글랜드 현역 올스타는?
[인터풋볼] 이주엽 기자 = 프리미어리그(PL) 소속 선수들을 제외해도 잉글랜드의 스쿼드는 매우 탄탄하다. 축구 콘텐츠 매체- 2025.08.03 23:0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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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영국인들에게 귀감이 된 SON, PL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 뉴캐슬 하우 감독의 찬사 [서울톡톡]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이렇게 그를 보내줄 수 있어 행복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일 오후 8시 서울- 2025.08.03 22:4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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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의 품격 있는 ‘예우’…에디 하우 감독 “손흥민은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하나,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정다워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에디 하우 감독이 손흥민을 극찬했다. 하우 감독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2025.08.03 22:4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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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흥민 63분' 토트넘, 뉴캐슬과 1-1 무승부…북런던 10년 커리어 마침표→존슨 선제골로 '찰칵 세리머니' 헌정+양민혁·박승수도 활약
[스포티비뉴스=상암, 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10년 커리어'가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 2025.08.0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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