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언론계 "추미애 아들 고발은 언론 길들이기" 집단 반발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언론계가 SBS와 소속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측을 정면 비판했다.- 2020.09.11 16:58
- 노컷뉴스
-
‘秋 아들 규정상 문제 없다’는 국방부에… 카투사 출신들 비판 “핵심 쟁점은 침묵”
추미애 장관 아들 군 휴가 특혜의혹에 “규정상 문제 없다”는 국방부의 입장 발표에 디시인사이드 카투사 갤러리가 “병가 기록 증- 2020.09.11 16:36
- 세계일보
-
[노컷브이]김종민 “추미애 아들 의혹은 가짜뉴스, 국민의힘 책임 물어야”
CBS노컷뉴스 강종민 기자 국민의힘이 지속 제기하고 있는 ‘추미애 아들 의혹’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이 “거의 모두 사실이 아닌- 2020.09.11 16:26
- 노컷뉴스
-
추미애 아들 부대 책임자 "용산배치·통역병 청탁 모두 있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 모씨가 카투사에 복무했을 당시(2016~2018년) 주한미8군 한국군지원단장이었던 이철원 전 대령(예비역)이 오늘(11일)- 2020.09.11 15:17
- MBN
-
추미애 아들 지원단장 "청탁 여러 번 있었다고 보고받아"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과 관련해 당시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 단장이었던 A씨가 참모들로부터 서 씨와 관련한 청탁- 2020.09.11 15:13
- MBN
-
추미애 아들 부대 지원단장 "수차례 통역병 선발 청탁 보고 받아"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 씨의 군 복무 당시 주한 미8군 한국군 지원단장이었던 이 모 전 대령이 당시 서 씨를 통역병으로 선발하라는 청탁이 여러- 2020.09.11 15:05
- YTN
-
추미애 아들 前 지휘관 이철원 대령 "평창 통역병 청탁 없었다고? 여러 번 전화 와"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국방부가 전날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씨가 지원한 평창 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 과정에- 2020.09.11 14:47
- 뉴스핌
-
카투사 총사령탑의 폭로 "추미애 아들 용산 배치·통역병 청탁 있었다"
카투사는 육군본부 인사사령부 주한미8군한국군지원단(한지단) 소속이다. 한지단장은 대령이 맡는다. 군 내에서는 준장 진급은 어렵- 2020.09.11 14:12
- 세계일보
-
추미애 아들 지원단장 "용산배치·통역병 청탁 보고 모두 받았다"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서모(27) 씨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과 관련해 당시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장이었던 이철원 전 대령- 2020.09.11 13:51
- 이투데이
-
설훈 "추미애 아들 억울…국민은 뭐가 뭔지 모를 수 있어"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늘(11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 씨의 '황제 복무' 의혹과 관련해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이 참 억울하기 짝이 없- 2020.09.11 13:47
- MBN
-
추미애 아들 부대 지원단장 “부대배치·통역병 청탁 보고받았다”
秋 아들 측 “청탁 없었다” 주장과 배치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7)씨의 카투사 복무 특혜 의혹과 관련해 주한 미8군- 2020.09.11 13:20
- 서울신문
-
추미애 아들 의혹에도..文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 46%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 지지율이 46%를 기록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이슈에도 문 대통령 지지율에- 2020.09.11 11:40
- 이데일리
-
[뉴스포커스] 국방부 "추미애 아들 서씨 병가 연장은 적법"
[뉴스포커스] 국방부 "추미애 아들 서씨 병가 연장은 적법"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특혜휴가' 의혹과 관련해 침묵하던 국방부- 2020.09.11 11:27
- 연합뉴스TV
-
[여론조사] 민주 39%·국민의힘 19%…추미애 아들 논란 영향 없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복무중 특혜 논란에도 정당 지지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조사- 2020.09.11 11:23
- 뉴스핌
-
검찰, 추미애 아들 수사 속도…'휴가 승인권' 중령 소환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군 휴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최근 군 관계자를 잇달아- 2020.09.11 11:21
- 뉴시스
-
문 대통령·민주당 지지율 ‘유지’···추미애 아들 의혹에 ‘인사’ 부정평가는 상승
[경향신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만 추미애 법- 2020.09.11 11:03
- 경향신문
-
[자막뉴스] 추미애 아들 특혜 휴가 논란…국방부 "문제 없다"
[자막뉴스] 추미애 아들 특혜 휴가 논란…국방부 "문제 없다" 추미애 장관 아들 서 모 씨의 부대 면담 기록입니다. 병가를 내- 2020.09.11 10:40
- 연합뉴스TV
-
검찰, 추미애 아들 '휴가 승인권자' 지역대장 소환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 씨의 군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는 어제 서 씨가 복무한 군 부대- 2020.09.11 10:38
- OBS
-
한국갤럽 "추미애 아들 의혹, 조국 때 보다 파급력 안 커"
文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46% 부정평가 45%, 전주대비 각각 1%p 상승 "秋 아들 의혹, 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 순위- 2020.09.11 10:36
- 파이낸셜뉴스
-
정세균 "추미애 아들 의혹, 국민에 심려 끼쳐 민망"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국무위원 자녀 문제로 국민에 심려를 끼치고 있는 점에- 2020.09.11 10:35
- 이투데이
-
설훈 "추미애 아들, 억울하기 짝이 없게 당하고 있다…아무 잘못 없다"
[머니투데이 변휘 기자]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서모씨에 대해 "참 억울하기 짝이 없게 당하고- 2020.09.11 10:10
- 머니투데이
-
정총리, 추미애 아들 의혹에 "국민께 심려 끼쳐 민망하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어제(10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 모씨의 '황제복무' 의혹과 관련해 "국무위원의 자녀 문제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고- 2020.09.11 10:09
- MBN
-
檢, 추미애 아들 휴가 내준 예비역 중령 소환조사…뒤늦게 '속도전'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특혜 휴가 의혹을 8개월째 수사 중인 검찰이 최근 군 관계자들을 줄줄이- 2020.09.11 09:56
- 아시아경제
-
검찰, 추미애 아들 휴가 승인권자 예비역 중령 소환조사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검찰이 휴가 미복귀 의혹을 받고 있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당시 휴가 승인권자를 소환- 2020.09.11 09:45
- 아이뉴스24
-
檢, 추미애 아들 휴가승인권자 지역대장 소환…수사 상황 일부 공개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27)의 군 ‘특혜 휴가’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서씨가 복무한- 2020.09.11 09:04
- 아시아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