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딸 주애와 식수절 맞아 나무심기
[서울=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식수절(3월14일)을 맞아 14일 딸 김주애 양과 당정 간부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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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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