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토 평가 절하에…‘아프간 파병’ 英 해리 왕자 “전사자 존중해야” 발끈
2013년 아프가니스탄의 바스티온 기지에서 복무한 영국 해리 왕자./ CN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병력이 후방에 머물렀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이 전쟁에서 자국군 수백 명을 잃은 영국이 분노하고 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트럼프의 발언은 솔직히 모욕적”이라고 했고,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 조선일보
- 2026-01-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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