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이 이 꼴 안 봐 다행" 英앤드루 체포에 군주제 '흔들'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 영국 전 왕자가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루된 혐의로 체포되자 영국 군주제에 대한 비판 여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 (사진=AF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템스밸리 경찰은 19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사유지인 노퍽 샌드링엄 영지에 있는 앤드루 전 왕자의 거처 우드팜을 급습해
- 이데일리
- 2026-02-2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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