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침공] 영국서 우크라이나 성금 하루 만에 900억원…여왕도 동참
화상 신임장 제정식 참석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Victoria Jones/POOL/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에서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성금이 하루 만에 5천500만파운드(약 892억원)가 모였다. 영국 주요 민간자선단체 15곳으로 구성된 재난긴급위원회(DEC)는 4일(현지시간) 보도
- 연합뉴스
- 2022-03-0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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