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미 투자 진전이 가장 중요" [TF사진관]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상민 인턴기자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핵잠수함 등 미국 협상팀 방한이 늦어졌다는 보도와 관련해 "한미 간 긴밀하게 조율하는 가운데 방한단의 일정을 지금 계속해서 주선하고
- 더팩트
- 2026-02-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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