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상민 인턴기자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팩트 | 박상민 인턴기자]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박 대변인은 핵잠수함 등 미국 협상팀 방한이 늦어졌다는 보도와 관련해 "한미 간 긴밀하게 조율하는 가운데 방한단의 일정을 지금 계속해서 주선하고 있다"라며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대미 투자 부분에 있어 진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어 미 협상팀 방한의 구체적인 연기 정황을 묻는 질문에 "우리 국회의 대미 투자 특별법의 통과 여부를 먼저 봐야 하고 정부 차원의 임시 체제에 주력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