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배임죄 ‘원샷 개편’…징벌적 손배로 실질적 피해 구제 필요” [인터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국회 본청 원내대표실에서 서울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안주영 전문기자 “배임죄를 단계적으로 고치겠다는 것은 곧 안하겠다는 뜻입니다. 한 번에 처리해야 합니다.” 김병기(64)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노동계에서 일관되게 얘기해 온 법이라면 배임죄는 경영계가 일관되게 문제 삼은
- 서울신문
- 2025-09-04 19:1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