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포브스가 뽑은 30대 女리더, 미스터리 영 치료 받다 돌연사
[서울신문 나우뉴스] 2019년 포브스가 꼽은 30대 이하 중국의 리더에 이름을 올렸던 여성 사업가가 돌연 사망했다. 올해 32세의 웨이멍 DCM 창업투자회사 상무이사는 지난 16일 일명 ‘영 치료’로 유명한 LEGACY라는 업체 수업 중 쓰러져 사망했다고 18일 펑파이신원이 보도했다. 두 자녀를 둔 여성이자 소위 잘 나가는 청년 투자가로 유명세를 얻은 웨
- 서울신문
- 2021-08-1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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