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포구, 특별신용보증 융자 지원사업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특별신용보증 및 중소기업육성기금 등 총 352억 5천만 원 규모의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마포구가 마련한 재원은 특별신용보증 312억 5천만 원과 중소기업육성기금 40억 원이다. 특별신용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마포구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이
- 이데일리
- 2026-03-0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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