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소방 로고./뉴스1 |
인천 중구 북성동의 한 폐목재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8분쯤 인천시 중구 북성동 1가 인근 폐목재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등 72명과 장비 30여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시는 이날 오후 10시 50분쯤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니 인근 주민분들은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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