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노신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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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2024년부터 임금·소득, 고용안정성, 워라밸 등이 뛰어나 지역 우수 청년이 끌릴만한 기업을 모집해오고 있다.
대전시 소재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기업성장력 △일생활균형 △임금 △임금혁신역량 등 1차 정량평가 후, 청끌평가단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인사담당자 및 청년 재직자 인터뷰를 통한 2차 현장평가를 진행해 (주)나노신소재를 선정했다.
대전시는 선정기업에게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우며 지역 청년의 지역 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 기업 취업 동기 강화를 위한 여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00년 설립된 나노신소재는 나노입자의 2차 가공을 통해 슬러리 및 타겟을 생산하며, 첨단 나노 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금속 및 비금속 산하물의 나노 미립자 합성 및 분산 기술을 자체 개발해 태양전지와 이차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특수필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고품질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박장우 나노신소재 대표는 “이번 청끌기업 선정으로 △전담 청끌매니저 운영 △인식개선프로그램(컬처북, 브로슈어, IR자료 제작지원 등) △기업-청년 매칭데이 등을 지원 받는다”며 “지역 내 우수 인재를 영입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아주경제=박희원 기자 heewonb@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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