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성동구에서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19~39세의 청년으로, ▲ 고립·은둔을 경험했다고 느끼는 청년 ▲ 하루 대부분을 집과 같은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청년 ▲ 사회관계망이 없어 혼자 지내거나 사회참여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 등이다.
개인별 심리상담 또는 미술치료를 8회씩 제공한다.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는 집 또는 집 근처 카페 등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성동구청년지원센터로 전화하거나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홀로 어려움을 감내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찾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동구, 고립·은둔 청년에 '찾아가는 멘토링' |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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