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이슈 세계 금리 흐름

    트럼프 '잭슨홀 미팅' 앞두고 또 파월 맹비난..."모든 신호 금리 인하 가리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비롯한 통화 정책 책임자들이 참여하는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금리 인하를 거듭 요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올린 글에서 "뒷북 파월에게 주택시장을 심하게 망치고 있다는 걸 알려주라"며 "파월 탓에 사람들이 주택담보대출을 못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인플레이션은 없고, 모든 신호가 큰 폭의 금리 인하를 가리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파월 의장은 오는 22일 열리는 연례 심포지엄 '잭슨홀 미팅'에서 경제 전망과 통화 정책 방향을 담은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수준이 코로나 사태 당시의 고점에선 많이 내려왔으나, 여전히 연준의 목표 범위인 2% 선보다는 높은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