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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국악 한마당

    전통과 현대의 경계 허문다…성북국악페스티벌 '풍류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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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성북구 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이 운영하는 꿈빛극장이 오는 9월 6일 오후 5시에 성북국악페스티벌 '풍류마치 2025'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무대는 '파동'을 주제로 꾸며진다. 전통음악의 울림이 현대 사회의 감정과 공명하며 확산하는 의미를 담아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무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1부에서는 그룹 '상자루'가 전통 국악의 선율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2부에서는 '카디(KARDI)'가 퍼포먼스와 신선한 음악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하면 된다.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4만원이고 성북구민에게는 20% 할인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꿈빛극장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연합뉴스

    '풍류마치 2025'
    [성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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