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까지 원서 접수
"회계사·변호사·계리사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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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내년도 5급 종합직원 채용 절차를 시작했다. 채용 규모는 총 66명이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2차 필기시험 전공과목 기준으로 경영학(24명), 법학(16명), 경제학(12명), IT(7명), 통계학(4명), 금융공학(2명), 소비자학(1명) 등 총 7개다. 학력, 연령, 전공에 제한은 없지만 1개 분야만 지원 가능하다. 남성은 군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회계사, 변호사, 보험계리사 등 전문 자격증 소지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우대한다. 원서 접수는 25일 오후 3시부터 다음 달 8일 오후 3시까지 금감원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전형 절차는 1차 필기(9월 13일), 2차 필기(10월 18일), 1·2차 면접(1112월 예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12월 말내년 1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금감원 측은 "금융감독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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