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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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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보증기금, 신입직원 112명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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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신용보증증기금이 2025년 하반기 신입직원 11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분야별 채용인원은 △상경계 50명 △이공계 10명 △ICT 10명 △비상경계 10명 △고교 17명 △보훈 10명 △전문자격(변호사, 공인회계사) 3명 △이공계 박사 2명이다.

    이번 채용에서 신보는 공학·자연과학 분야 박사, AI 등 이공계 전공자, ICT 전공자 등 총 22명을 선발해 기술 기반의 중소기업 평가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보훈 전형을 확대하고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등에게 가점을 부여해 사회형평적 채용을 실현한다. 또 지역인재 목표채용제도 지속 운영한다.

    입사지원은 9월 11일 오후 4시까지 신용보증기금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후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신보 관계자는 “지난해 157명을 채용한 데 이어, 올해 총 191명의 신입직원을 선발해 금융혁신을 이끌 인재를 확보하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도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우수한 역량과 열정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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