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이슈 취업과 일자리

    미국 조지아주 일자리 대책? 한국인 손과 발에 쇠사슬을 채워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향신문

    ice.gov/newsro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 ICE) 홈페이지 뉴스룸에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에서 시행된 불법체류자 단속에 대한 설명과 정지 영상 4컷, 그리고 동영상이 실려 있다. 헬기와 장갑차가 나오는 동영상이다. 홈페이지에 표기된 날짜는 다음날인 5일. 제목은 “ICE, 조지아주 불법 고용 및 연방 범죄를 표적으로 관계 기관 작전”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연방 수색 영장 집행으로 약 500명이 구금되었으며, 이 중 다수는 방문 비자를 부정하게 사용했다.

    ICE 특수요원들은 연방, 주 및 지방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해 9월 4일 한 회사에 대한 연방 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불법 고용 관행 및 기타 잠재적 연방 범죄에 대한 중대한 혐의 때문이다. 475명이 구금됐다. 이번 공동 수사에는 노동부 감찰관실, FBI, DEA(마약단속국), 미국 국경 순찰대, 알코올 담배 화기 폭발물 관리국, 국세청, 조지아주 순찰대 등이 동원됐다.

    국토안보부 수사 담당 특별수사관 스티븐 N. 슈랭크는 “미국에 투자하려는 모든 기업을 환영한다. 건설이나 기타 프로젝트에 인력을 투입해야 한다면 괜찮다. 하지만 합법적인 방법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번 작전은 시스템을 악용하고 우리 노동력을 약화하는 자들에게 책임을 묻겠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라고 밝혔다.

    체포된 사람들은 비자 조건을 위반해 불법으로 일하고 있었다. 단기 또는 여행 비자 소지자는 미국에서 일할 수 없다. 슈랭크 특별수사관은 “오늘의 작전은 조지아 주민들의 일자리를 보호하고, 규칙을 준수하는 기업들의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며, 우리 경제의 건전성을 지키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또 “이것은 이미 신문에 관한 것이 아니라, 법적 책임에 관한 것이다. 연방 및 주 법 집행 기관 간의 강력한 파트너십 덕분에 우리는 사익을 위해 시스템을 악용하는 사람들에게 책임을 묻고 있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주 3일 10분 뉴스 완전 정복! 내 메일함에 점선면 구독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