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악수한 정청래·장동혁…이 대통령 “야당 목소리 들을 것” 서울신문 원문 입력 2025.09.08 14:14 최종수정 2025.09.08 14:3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