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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이슈 취업과 일자리

    신한은행, 100명 규모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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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신한은행은 10일부터 청년고용 창출에 대한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총 100여명 규모의 2025년 하반기 채용을 실시한다.

    이데일리

    (사진=신한은행)


    이번 채용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지역인재 포함) △전문분야 Bespoke 채용 △사무인력 채용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하반기 채용에서는 금융업 본연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리스크모델링 전문가, 회계사 2차 합격자 등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Bespoke 채용을 진행하며, 젊은 인재들의 조기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인력 직군에 특성화고 특별채용을 신규 도입했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최근 다양성의 시대에 맞춰 채용 방식을 지속적으로 다변화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일반직 공개채용 과정에 지역인재 전형을 도입했으며, 전역 장교를 대상으로 한 리더십 특별채용을 실시해 총 120명을 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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