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1 (목)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마지막 매몰자 구조 '난항'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가 9일째를 맞은 가운데 마지막 매몰자 1명 구조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어젯밤과 오늘(14일) 아침까지 빔 절단기 4대 등 중장비를 동원해 구조물 해체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매몰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 사고가 난 5호기 옆 6호기 방향으로 장애물과 상부 일부를 제거했지만, 철제 빔이 겹겹이 쌓이고 엉켜있어 진입이 어려운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해체전문가와 구조기술자 등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빠르고 안전하게 진입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11일 5호기 옆 4·6호기 타워를 발파 해체한 뒤 4번째와 5번째 매몰자가 잇따라 구조됐고 어제 새벽 6번째 매몰자가 구조됐지만, 아직 1명은 실종상태입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