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회의원 이모저모 갈등 키우는 ‘오세훈표 사업’…서울시·여당 고소전까지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25.11.18 20:4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