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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삼구아이앤씨 박준길 대표와 정현철 님, 구자관 책임대표사원 / 사진 = 삼구아이앤씨 제공 |
"여러분이 회사의 버팀목입니다."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큰절을 올리는 삼구아이앤씨의 책임대표사원.
위탁 관리 전문 기업인 삼구아이앤씨가 올해 환갑을 맞은 직원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생일 파티를 열었습니다.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부산과 경남 등 경상권 직원 중 환갑을 맞은 80여 명의 직원과 가족이 자리를 함께 헸습니다.
삼구아이앤씨 구자관 책임대표사원은 축사를 통해 "구성원 여러분 덕분에 삼구는 올 한해에도 한 걸음 더 도약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건승하시기 바라며, 삼구는 언제나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정현철 씨는 "가족, 동료와 함께 환갑을 맞이하니 더욱 특별한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삼구아이앤씨는 5만 3천여 현장 구성원 중 올해 환갑(1965년생)을 맞은 1,134명을 대상으로 회갑연 행사를 열었습니다.
한편, 삼구아이앤씨는 전국 주요 상업용·주거용 건물과 식음료 제조 현장, 후공정 컨설팅 등에 인력을 파견하는 국내 최대 위탁 관리·인력 파견 전문회사로 2,500여 개 사업장에 직원 5만3,0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 안진우기자 tgar1@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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