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오늘(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나치 정권의 히틀러 총통을 꿈꾸는 이 대통령 입에서 그냥 나온 말이 아닐 거라며 국민과 전쟁을 벌이겠다는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추경호 전 원내대표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예상대로 저들의 칼날이 사법부를 향한다며,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법 왜곡죄 신설을 야밤에 군사 작전하듯 통과시키고 2차 종합 특검도 밀어붙인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정권이 내란 몰이에 올인하는 이유는 할 줄 아는 다른 게 없기 때문이라며 사법부를 겁박할 시간에 물가부터 챙기고 공무원을 사찰할 시간이 있다면 쿠팡까지 들어온 중국인 간첩부터 막아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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