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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경찰, '성추행 의혹' 장경태 고소인 전 남자친구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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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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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낸셜뉴스] 경찰이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의 전 남자친구 B씨를 소환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B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사건 당시 상황을 조사했다.

    경찰은 B씨가 술자리에 갔을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당시 상황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경위가 무엇인지 등을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장 의원이 자신을 추행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장 의원이 지난 2일 A씨를 무고 혐의로, B씨를 무고·폭행·통신비밀법 위반 혐의로 고소·고발한 바 있다.

    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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